김천시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김천↔서울 직통 고속버스 노선이 5년 만에 다시 운행을 시작했다.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김천-서울 간 직통 고속버스 노선에 대해 시민들의 지속적인 재개 요구를 적극 수렴하고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이어온 끝에 동서울터미널과 서울남부터미널을 잇는 2개 노선 운행 재개를 성사시켰다고 밝혔다.이번 직통 노선 재개로 김천시민들은 보다 편리하게 서울로 이동할 수 있게 되었으며, 출퇴근 및 진학, 병원 진료 등 광역 이동 수요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나영민 김천시의회 의장은 “이번 직통 고속버스 노선 개통은 시민 교통 복지 증진의 큰 전환점”이라며 “향후 운행 횟수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시민들이 더욱 편리하고 빠르게 서울을 오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교통 인프라 확충 및 광역 교통망 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최종편집: 2026-04-19 00:38:49
최신뉴스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톡네이버블로그URL복사
오늘 주간 월간
제호 : 로컬타임즈본사 :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로 100, 2층 240호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경북, 아00839 등록(발행)일자 : 2025년 05월 19일
발행인 : 한용운 편집인 : 성기철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용운 청탁방지담당관 : 한용운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한용운 Tel : 054-435-5850e-mail : local1000@daum.net
Copyright 로컬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