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회(의장 나영민)는 10월 3일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주요 유관기관을 방문해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 연휴에도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전하고, 더불어 추석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나영민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김천경찰서, 김천소방서, 김천시청 재난상황실, 통합관제센터 등을 차례로 방문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또한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시민 안전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나 의장은 “명절에도 묵묵히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김천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18명의 의원 모두가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천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 안전과 복리 증진을 위해 다양한 현장에서 공직자들과 함께 소통하며 지원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