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대곡동 주민들의 숙원이던 ‘신호등 앞 그늘막 설치’ 민원이 해결됐다.푸르지오 경로당 회원들과 인근 주민들은 무더운 여름철 신호 대기 시 강한 햇볕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 설치를 요청해 왔으며, 이번에 최신형 스마트 그늘막이 푸르지오와 사랑채 앞 신호등 양쪽에 설치되면서 주민들의 불편이 해소됐다. 이번에 설치된 스마트 그늘막은 자동으로 기후에 따라 접고 펴지며, 그늘뿐만 아니라 동그란 의자도 마련돼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까지 제공한다.이번 민원 해결 과정에는 안전재난과 자연재난팀이 함께 협조했으며, 신속히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설치가 이뤄졌다.특히 우지연 시의원은 주민들의 건의를 직접 확인하고 관계 부서와 협의해 설치가 성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섰다. 주민들은 “더위와 불편을 해결해준 세심한 배려에 감사하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우 의원은 “대곡동 주민들의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신속히 해결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는 언제든 달려가겠다”고 강조했다.이번 설치로 주민 안전은 물론 쾌적한 보행 환경이 한층 강화되면서, 대곡동은 ‘더 살기 좋은 마을’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최종편집: 2026-04-18 22: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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