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로컬타임즈】광복 80주년을 맞이하며, 김천농협이 지난 6월 6일 현충일에 나라사랑과 지역발전을 향한 뜻을 다시 한 번 새겼다. 이날 김천농협 전 직원들은 독립기념관 일대에서 ‘독도사랑 플래시몹’에 참여, “독도는 우리 땅”을 힘차게 외치며 국민적 관심을 모았다.이번 행사는 윤재천 조합장을 비롯한 임직원 전원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지난 임직원들의 노력으로 준비된 독도사랑 플래시몹은 광복 80주년의 역사적 의미와 함께 그 가치를 더욱 빛냈다. 김천농협은 최근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한 것을 기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에 긍정적 메시지를 전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
김천농협,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김천농협은 설립 이래 지역 농업인들과 함께 걸어오며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쳐왔다. 영농자금 지원, 기술 교육, 판로 개척 등 실질적인 도움으로 농업인의 안정적인 삶을 뒷받침하고 있으며, 농산물 가격 안정화에도 힘쓰고 있다.지역과 함께하는 상생 경영농업 지원을 넘어, 김천농협은 금융 서비스 확대, 교육·문화사업 후원, 소외계층 지원 등 지역 사회 전반에 걸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고령화로 침체된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이 농업으로 돌아올 수 있는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윤리경영으로 쌓아온 신뢰윤리경영대상 수상은 김천농협이 투명하고 건전한 경영으로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신뢰를 받았음을 입증한다. 김천농협은 앞으로도 윤리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아 지속 가능한 발전과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융기관으로 남겠다고 밝혔다.미래를 향한 약속이번 독도사랑 캠페인은 김천농협이 국가와 지역사회를 동시에 생각하는 기관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이었다. 김천농협은 앞으로도 조합원과 시민의 삶에 긍정적 변화를 가져오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김천농협의 행보가 앞으로 어떤 변화를 만들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