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타임즈=김천]김천, 2025년 7월 15일 – 제4회 2025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가 오후 2시, 튜닝안전기술원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보고회에는 윤상영 경제관광국장, 허구 미래혁신전략과장, 김영진 투자유치과장 등 시 관계자와 교통안전공단 직원이 참석하여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오는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진행됩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기획 운영팀, 홍보팀, 행사 운영팀, 안전관리팀, 사후 관리팀 총 5개 팀으로 나뉘어 각 팀별 담당자가 세부 과업을 수행하며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행사의 완성도를 높일 예정입니다.행사장 운영, 주차장 활용 여부에 따른 유연한 계획 수립행사장 운영 계획은 주차장 활용 가능 여부에 따라 두 가지 시안으로 준비되었습니다. 당초 사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이벤트용 주차장(카티스 내)의 사용이 어려울 수 있다는 최근 정보를 반영한 것입니다. 주차장 사용이 가능한 경우, 메인 무대와 키즈 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위한 공간을 확보하고, 차량 관련 전시 존을 카티스 내에 설치할 계획입니다. 특히, 1회부터 3회 행사에서 가장 큰 호응을 얻었던 드리프트 룸을 가장 큰 공간에 배치하여 관람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예정입니다. 또한, 모든 시험동에서 시연을 진행하고, 시연동 앞 주차장에는 시험을 통해 완성된 튜닝카를 전시하여 튜닝 산업의 발전상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만약 주차장 사용이 어려운 경우, 행사장을 오밀조밀하게 배치하여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고, 무대를 아래쪽에 배치할 예정입니다. 키즈 존과 이벤트 존은 상단으로 이동하며, 드리프트 체험 존은 부득이하게 외부로 이동하여 운영될 것입니다. 안전 최우선, 지역 상생으로 활기 넘치는 축제 예고보고회에서는 체험객의 안전과 주차장 시설의 철저한 준비에 대한 시 관계자들의 강한 당부가 있었습니다. 윤상영 경제관광국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으며, 교통안전공단 관계자 역시 제3회 제천 행사보다 더욱 알찬 체험과 관람객의 기억에 남는 행사가 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용역보고업체는 체험객들을 위한 기념품을 지역 상품으로 준비하여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습니다. 또한, 관람객들의 먹거리도 중요하게 논의되었으며, 지역민들의 경기 활성화와 김천의 홍보에도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행사를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김천에서 네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코리아 튜닝카 페스티벌이 보다 안전하고 기억에 남는 행사로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대합니다.
최종편집: 2026-04-19 00: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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