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친환경한돈영농조합법인은 최근 대규모 산불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지역의 축산농가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1,000만원을 군청에 전달했다.경북도 내 각 시군지부 및 양돈농가들이 출자하여 2014년에 설립된 경북친환경한돈영농조합법인은 돼지 사육에 필요한 생균제를 생산하는 업체로, 축산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양축 환경을 개선해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최재철 경북친환경한돈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산불 피해지역 축산 농가의 조속한 복구와 생활 안정화를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으며 피해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이병환 성주군수는“많은 축산인들의 선행이 산불 피해 축산농가와 이재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축산인들과 지역사회가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종편집: 2026-04-18 22: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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