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유채꽃 축제 홍보대사로 국악인 박애리 위촉
제주유채꽃 축제 홍보대사로 국악인 박애리 위촉
  • 최혜정
  • 승인 2019.02.14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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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향기 맡으며 '꽃길만 가시리'

국악인 박애리 씨가 제주도 유채꽃축제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매년 4월경에 열리는 제주도 유채꽃축제는 제주의 푸른 바다와 검은 돌담과 어우러져 대표적인 봄꽃 축제로 꼽힌다. 올해 유채꽃축제는 4월 4일부터 7일까지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주유채꽃축제 조직위원회(위원장 현덕준)는 홍보대사로 박애리 씨는 선정하고 "노란 유채꽃밭 파도와 함께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풍성하게 다가가는 축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한폭의 수채화 같은 경관 관광에 고급스러운 우리 문화예술과 다문화를 입힌 새로운 패러다임의 축제를 기획하고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로 관광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홍보대사 박애리 씨도 "노란물결 봄을 알리는 제주도 표선면 가시리에서 개최되는 유채꽃축제의 첫 향연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만물이 약동하는 봄,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들어가는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녹산로에서 노란 꽃물결에 흠뻑 빠져보자.

제주유채꽃축제 현덕준 조직위원장(왼쪽)이 국악인 박애리 씨에게 '꽃길만 가시리'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제주유채꽃축제 현덕준 조직위원장(왼쪽)이 국악인 박애리 씨에게 '꽃길만 가시리'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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