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눈꽃 벌판 달리는 알몸마라토너들
대관령눈꽃 벌판 달리는 알몸마라토너들
  • 최혜정
  • 승인 2019.01.31 19: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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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대관령눈꽃축제 속 이색행사
튀는 복장(?)으로 눈길 끈 마라톤 참가자들
튀는 복장(?)으로 눈길 끈 마라톤 참가자들

제27회 대관령 눈꽃축제의 하이라이트 행사였던 '대관령 눈꽃 알몸 마라톤대회'.

19일 열린 마라톤대회는 5km, 10km 두 코스로 나눠 진행됐다.

남성 참가자들은 상의를 탈의하고 참가했으며 여성 참가자는 복장 제한없이 참가했다.

한편 겨울철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 중인 올해 대관령 눈꽃축제에는 13만 명이 다녀가 지난 대회에 비해 2만 명이 늘어났다.

비닐로 추위를 가린 어린이 참가자
비닐로 추위를 가린 어린이 참가자
추위에도 불구 많은 참가자들이 참여해 성황 이룬 대관령 눈꽃 알몸마라톤대회
추위에도 불구 많은 참가자들이 참여해 성황 이룬 대관령 눈꽃 알몸마라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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