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건) 리스트형 웹진형 타일형 지방 유휴시설의 활용 방안 지방 유휴시설의 활용 방안 며칠 전 한 지방 신문에서 “올림픽 성화가 꺼지면 올림픽 시설은 애물단지가 되어 건축물만 덩그러니 남을 것”이라고 걱정하는 칼럼을 읽었다. 이 칼럼은 “2002년 월드컵 당시 큰 도시 위주로 지은 축구경기장도 적자에 허덕이는데, 강릉과 평창(횡계)의 시설은 설명할 필요도 없다며 정부에서 지원한다면, 선수 등 빙상훈련장으로 활용토록 하여 강릉을 빙상의 중심지로 만들면 지방분권, 균형발전에 부합할 것”이라고 제언했다. 최근에 만난 과장급 공무원은 농촌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지어 놓은 시설들이 그 사업이 끝남과 동시에 방치되고 있어 이를 어 데스크 | 최혜정 | 2018-02-26 16:33 처음처음1끝끝